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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일본 VJ시절 활동하던 모습 공개..."예쁘게 컸네"

김만중 기자 kmj@vop.co.kr

입력 2010-11-02 15:54:14 l 수정 2011-02-25 23:04:15

수영 일본 VJ

수영 어린 시절에 일본 활동 당시 사진



수영이 소녀시대로 데뷔하기에 앞서 일본에서 한일 유닛 그룹 '루트 영'으로 활동하던 시절 VJ로 활동하던 모습이 최근 다시 화제가 되고있다.

수영은 지난 2002년 오디션을 통해 '루트 영'에 선발돼 일본에서 활동했다. 루트 영은 당시 페인팅이라는 곡을 선보였는데, 수영은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수영은 당시 13살인 였던 만큼 뮤직비디오에서 청순한 얼굴과 어린 목소리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어릴 때부터 끼가 많았던 거 아니냐” “예쁘게 성장 잘했다”는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수영은 이밖에도 2005~2006년 동안 Mnet ‘헬로우 쳇’에서도 VJ로 활약했다. 수영은 당시 나이에 비해 능숙한 진행을 선보이며 향후 ‘소녀시대’ 세상을 열어갈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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