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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옷 다른느낌...김연아 '여신' 드레스에 윤승아는 '망신!?'

ENS 뉴스팀

입력 2011-01-10 00:25:53 l 수정 2011-02-25 23:04:15

윤승아 드레스 '망신'

같은옷 다른느낌, 배우 윤승아의 하의 실종 드레스 '앗차'



똑같은 옷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팬들에게는 스타들의 스타일 비교가 가능해 즐거운 일 중 하나다. 하지만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연출하려다 망신살이 뻗치는 경우도 있다.

배우 윤승아와 김연아의 드레스 사건이 좋은 예.

지난해 10월 배우 윤승아는 자신이 레드카펫에서 입었던 초미니 드레스가 사실은 윗도리만 입은 것이었다고 방송을 통해 고백했다.

9월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던 당시 윤승아는 아슬아슬한 초미니드레스를 선보이며 관계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하지만 윤승아가 입었던 초미니 드레스는 피겨여제 김연아는 물론 배우 박시연도 입었던 투피스로 상의와 하의 바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배우 윤승아는 "어쩐지 드레스 끝자락을 잡아야 했는데 너무 짧아 잘 잡히지도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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