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박원순 45.0%, 나경원 45.2% 박빙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야권단일후보인 박원순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초박빙'승부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중의소리>가 사회동향연구소에 의뢰해 15, 16일 이틀간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나경원 후보가 45.2%, 박원순 후보가 45.0%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임의번호걸기(RDD)를 통한 자동응답방식(IVR)으로 실시되었으며,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는 ±3.1%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