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박원순 45.0%, 나경원 45.2% 박빙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야권단일후보인 박원순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초박빙'승부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중의소리>가 사회동향연구소에 의뢰해 15, 16일 이틀간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나경원 후보가 45.2%, 박원순 후보가 45.0%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임의번호걸기(RDD)를 통한 자동응답방식(IVR)으로 실시되었으며,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는 ±3.1%p다.

update 2011-10-18 17:25:21 l graphic by 유동수 디자인실장

2013-01-31

[인포그래픽] 2012 신간 발행 현황
지난해 신간 발행이 급락하면서 12년 만에 신간 출판 부수가 최저치를 기록했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30일 발표한 '2012 출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간은 약 8,690만부으로, 전년도 대비 20.7%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00년 1억1,290만에 달했는데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이어오다 12년 만인 지난해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

2013-01-30

[인포그래픽] 남녀 박사학위 소지자 비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12학년도 국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졸업자 706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해 29일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응답자 중 취업했거나 취직이 확정된 박사는 전체의 67.8%였다. 남성 박사의 71.0%가 취업한 반면 여성은 51.7%로 절반을 간신히 넘었다. 응답자 가운데 직장 연봉을 밝힌 남성 박사 2638명 중 연봉...

2013-01-30

[인포그래픽] 유해화학물질 관리 구멍
삼성 불산 누출 사고로 유해화학물질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구미 불산 유출의 여파가 채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가 유해화학물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여론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는 것이다. 다음 그래픽은 지난 구미 불산 유출 참사 이후 국정감사에서 나온 유해화학물질 관리 실태에 대한 문제점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