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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사체, 외계인 존재 이젠 사실?

김대현 수습기자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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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사체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어 설(說)로만 인정되던 외계인 존재 여부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한 러시아 여성은 2년간 외계인 사체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15일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서부 페트로자보츠크에 사는 마르타예고로브남이 2009년 여름 자신의 별장 인근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가보니 외계인 사체가 있었다며 주장한 것으로 전했다.

마르타는 자신이 현장에 갔을 당시 “참을 수 없을 만큼 뜨거운 파편 옆에 외계신 사체가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브라질에서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시체를 봤다는 주장이 제기됐었다.

외계인으로 보이는 사체를 두고 진위논란이 벌어졌다.

외계인으로 보이는 사체를 두고 진위논란이 벌어졌다.



브라질 이타주바시에서 발견됐다는 이 사체는 유투브에 ‘브라질에서 발견되 외계인’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었다.

한편 지난 8일에는 러시아 일간 프라우다 등이 아프리카 정글에서 외계인들의 집단 무덤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발견했다고 보도한적 있다.

당시 프라우다는 아프리카 르완다의 키갈리 인근에 위치한 정글에서 찾은 무덤에서 2m가 넘는 키에 큰 머리를 가진 외계인 사체들이 200구 가량 있었다고 보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나사(NASA)는 지난 8월 남극에서 발견된 운석 9개를 분석한 결과 지구에 없는 DNA 구성 물질과 함께 세포호흡에 관여하는 분자들이 발겼됐다고 발표 했었다.

당시 나사는 “우리가 외계인일 수도 있다”며 외계인의 존재를 사실상 인정하는 발언을 한적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올해 들어 국내와 해외에서 잇따라 UFO를 목격했다거나 혹은 사진으로 찍었다는 제보가 들어왔었다.

또한 9월에는 영국의 한 언론 발표에 따르면 스위스 제네바 대학의 미셀 메이어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외계행성 50개를 발견했고, 이중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큰 곳이 16곳이나 된다고 말했다.

현재 몇몇 과학자들이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고 외계의 행성에 지구와 같은 생물체가 살 수 있는 환경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주장들에 대해 아직 반론을 제기하고 반증하지 않은 점이 많다는 비판이 있기도 하지만 점점 발견되는 외계인 사체 때문에 외계인의 존재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