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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미FTA반대 집회 오후 5시 여의도 개최..시민단체 집결 중

정혜규 기자 jhk@vop.co.kr

입력 2011-11-22 15:20:03 l 수정 2011-11-22 15:52:05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는 22일 오후 5시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한미FTA 반대 집회를 개최한다.

한미FTA범국본 관계자는 "한나라당의 날치기 처리가 우려되고 있다"며 "전 단체에 비상명령을 내렸다. 현재 국회로 집결하고 있으며 오후 5시부터 긴급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앞서 한나라당 의원 130여명이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하면서 한미FTA 표결처리가 예고되고 있다. 소식을 들은 민주당, 민주노동당 의원 등도 모두 본회의장으로 가고 있는 등 국회 안팎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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