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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P] 여권 무료촬영 정책에 사진가들이 뿔났다

한국프로사진협회 정부의 여권 무료 촬영 정책 전면 재검토 촉구

이승빈 기자 cadenza123@naver.com

입력 2012-01-27 21:26:15 l 수정 2012-01-27 21:50:48

이게 무슨 소용이야

(사)한국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1가 보신각 앞에서 '여권용 사진 무료 서비스 제공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외교부의 '여권사진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시스템' 도입을 규탄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카메라를 부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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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사진협회는 27일 오후 "정부는 여권 무료 촬영 정책을 전면 재검토 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종합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책 재검토 등의 요구를 담은 청원서를 외교 통상부 여권과 등에 제출한 이들은 보신각 앞에 집결해 결의대회를 갖고 삭발식과 카메라를 부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들은 "여권 무료 촬영 정책은 민원 사무 개선이라는 미명아래 사진인들을 말살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정부는 2000년 주민등록증을 갱신하며 국민편의를 내세워 일선 동사무소에 촬영시스템을 설치했지만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다" 며 혈세만 낭비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외교통상부와 행정안전부는 3일 하반기부터 전국 지자체 민원실에서 여권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전자여권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 시스템 도입계획'을 발표했다.

이게 무슨 소용이야

(사)한국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1가 보신각 앞에서 '여권용 사진 무료 서비스 제공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외교부의 '여권사진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시스템' 도입을 규탄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카메라를 부수고 있다.



못살겠다!

(사)한국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1가 보신각 앞에서 '여권용 사진 무료 서비스 제공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외교부의 '여권사진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시스템' 도입을 규탄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카메라를 부수고 있다.



사진은 사진관에서

(사)한국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1가 보신각 앞에서 '여권용 사진 무료 서비스 제공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외교부의 '여권사진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시스템' 도입을 규탄했다.



사진가가 봉이냐

(사)한국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1가 보신각 앞에서 '여권용 사진 무료 서비스 제공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외교부의 '여권사진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시스템' 도입을 규탄했다.



삭발하는 사진인들

(사)한국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1가 보신각 앞에서 '여권용 사진 무료 서비스 제공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외교부의 '여권사진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시스템' 도입을 규탄했다.



사진가 권리 보장

(사)한국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1가 보신각 앞에서 '여권용 사진 무료 서비스 제공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외교부의 '여권사진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시스템' 도입을 규탄했다.



외교부를 규탄한다

(사)한국프로사진협회 회원들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1가 보신각 앞에서 '여권용 사진 무료 서비스 제공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외교부의 '여권사진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시스템' 도입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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