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제공
경안서환수한국화 포스터
'); }경북대학교는 경안(敬安) 서환수 한국화초대전시회를 경북대 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오는 30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선(善)과 행복, 생명찬미를 주제로 작가의 동양사상이 담긴 작품 38점을 선보인다. 형식에 구애 없이 지점토, 들기름, 소금, 콩기름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한국화를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회는 무료이며, 오는 30일(휴일포함, 오전10시~오후5시)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