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 운영 지차체로 선정
강보현 기자 rimbaud@vop.co.kr
입력 2012-04-26 18:32:44l수정 2012-04-26 21:30:32
광명시가 교육과학기술부 지원사업인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이하 가사토) 사업 운영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광명시는 교과부로부터 교부받는 5천만원에서 시비 등을 추가 확보해 약 1억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가사토 사업의 목적은 주5일 수업의 전면 시행에 따라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육아부담 경감, 학교폭력 예방 등에 있다.
광명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광명시 5개 권역(광명1권역, 광명2권역, 철산권역, 하안권역, 소하·학온권역)의 13개 거점기관·단체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고루 실시될 예정이다.
가사토의 세부 프로그램은 ▲청소년 필진 ▲창작 뮤지컬 ▲가족캠프 ▲생태학교 ▲음악치유 ▲문화·창의 체험 등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 신청은 5월 중 각 기관 및 단체를 통해 가능하다.
광명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역아동의 교육에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야 한다"며 "가사토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금번 지원 사업 공모를 위해 지난 3월 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과 평생학습 실무위원을 대상으로 가사토 사업에 대한 협의 과정을 거쳐, 민·관 협력 체제를 구축해 민주도형 평생학습을 전개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광명시는 교과부로부터 교부받는 5천만원에서 시비 등을 추가 확보해 약 1억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가사토 사업의 목적은 주5일 수업의 전면 시행에 따라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육아부담 경감, 학교폭력 예방 등에 있다.
광명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광명시 5개 권역(광명1권역, 광명2권역, 철산권역, 하안권역, 소하·학온권역)의 13개 거점기관·단체에서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고루 실시될 예정이다.
가사토의 세부 프로그램은 ▲청소년 필진 ▲창작 뮤지컬 ▲가족캠프 ▲생태학교 ▲음악치유 ▲문화·창의 체험 등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 신청은 5월 중 각 기관 및 단체를 통해 가능하다.
광명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역아동의 교육에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야 한다"며 "가사토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지속적인 관심과 청소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금번 지원 사업 공모를 위해 지난 3월 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과 평생학습 실무위원을 대상으로 가사토 사업에 대한 협의 과정을 거쳐, 민·관 협력 체제를 구축해 민주도형 평생학습을 전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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