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최근 미국에서 확인된 광우병에 걸린 젖소와 관련 내주 민관 합동 광우병 조사단을 현지에 파견할 예정이다.
28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와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조사단이 이르면 30일 광우병 발병지인 미국 캘리포니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이번 조사에서 캘리포니아의 광우병 발생 농가와 관련 시설 현황과 동물성 사료 사용 여부, 미국 조사에 대한 검증 등을 벌일 계획이다.
조사단은 특히 10년7개월의 젖소에서 광우병이 발견된 경위와 비정형BSE(해면상뇌증)로 판단한 근거 등을 집중 조사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와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조사단이 이르면 30일 광우병 발병지인 미국 캘리포니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조사단은 이번 조사에서 캘리포니아의 광우병 발생 농가와 관련 시설 현황과 동물성 사료 사용 여부, 미국 조사에 대한 검증 등을 벌일 계획이다.
조사단은 특히 10년7개월의 젖소에서 광우병이 발견된 경위와 비정형BSE(해면상뇌증)로 판단한 근거 등을 집중 조사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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