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전차선 장애 발생...35분 간격 열차 운행
최지현 기자 cjh@vop.co.kr
입력 2012-05-01 11:21:56l수정 2012-05-01 11:37:51
신분당선 상행선 운행이 중단돼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1일 오전 4시께 신분당선 양재 시민의 숲 역에서 청계산 입구 역 사이에서 점검 작업을 하던 중 열차 전차선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신분당선 상·하행 열차가 하행선 노선으로만 운행되면서 열차 운행 간격이 35분까지 늘어났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은 파악 중이다"며 "상행선은 오후 1시께 복구가 완료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신분당선은 수도권 분당선 장자역과 서울 2호선 강남역을 연결하는 지하철 구간이다.
1일 오전 4시께 신분당선 양재 시민의 숲 역에서 청계산 입구 역 사이에서 점검 작업을 하던 중 열차 전차선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신분당선 상·하행 열차가 하행선 노선으로만 운행되면서 열차 운행 간격이 35분까지 늘어났다.
신분당선 관계자는 "정확한 원인은 파악 중이다"며 "상행선은 오후 1시께 복구가 완료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신분당선은 수도권 분당선 장자역과 서울 2호선 강남역을 연결하는 지하철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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