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통합진보당 사태 검찰 개입 당연"
최명규 기자 acrow@vop.co.kr
입력 2012-05-22 11:33:02l수정 2012-05-22 12:22:01
새누리당 김영우 신임 대변인(왼쪽)ⓒ뉴시스
'); }새누리당은 22일 통합진보당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 관련 "자정능력을 잃어버린 통합진보당 사태에 대해 사법부가 나서서 국민 의혹을 해소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라고 주장했다.
새누리당 김영우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불법 조작 경선의 실체가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났으나 통합진보당은 사태를 수습하기는 커녕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패권다툼에만 열을 올렸다. 당 대표를 폭행하는 사태도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통합진보당은 압수수색에 나선 경찰을 육탄저지하고 압수수색 차량을 부수는 등 폭력적 모습으로 또 다시 국민을 실망시켰다"고 비난하며 "어느 정당과 단체를 막론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경우 사법부가 정당한 절차를 밟아 조사하는 것은 합당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한편, 새누리당 일각에서는 정당에 대한 압수수색에 동조하는 것은 정당정치를 위협할 수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 김영우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불법 조작 경선의 실체가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났으나 통합진보당은 사태를 수습하기는 커녕 당권파와 비당권파의 패권다툼에만 열을 올렸다. 당 대표를 폭행하는 사태도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통합진보당은 압수수색에 나선 경찰을 육탄저지하고 압수수색 차량을 부수는 등 폭력적 모습으로 또 다시 국민을 실망시켰다"고 비난하며 "어느 정당과 단체를 막론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경우 사법부가 정당한 절차를 밟아 조사하는 것은 합당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한편, 새누리당 일각에서는 정당에 대한 압수수색에 동조하는 것은 정당정치를 위협할 수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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