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P영상] 자우림.박기영 등 방송파업 지지 콘서트 동참
김도균 기자 vnews@vop.co.kr
KBS와 MBC, YTN 등 파업 중인 언론사들이 25일 저녁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1박2일 국민 희망캠프’를 열고 파업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여의도 공원에 운집한 언론노동자들과 시민 1천여명은 150여동의 텐트를 치고, '총파업 승리 다지기 록콘서트 라!라!라!'에 참가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윈디시티, 박기영, 이한철, 자우림 등이 출연해 시민과 언론노동자들의 환호 속에 열띤 무대를 펼쳤다.
여의도 공원에 운집한 언론노동자들과 시민 1천여명은 150여동의 텐트를 치고, '총파업 승리 다지기 록콘서트 라!라!라!'에 참가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윈디시티, 박기영, 이한철, 자우림 등이 출연해 시민과 언론노동자들의 환호 속에 열띤 무대를 펼쳤다.
ⓒ이승빈 기자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언론노조 주최로 언론 총파업 승리 다지기 락 콘서트 '라라라'가 열렸다. 자우림이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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