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에서 예측불가 접전 양상이 계속되고 있다. 김한길 후보는 27일 제주지역 경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종합 순위에서는 이해찬 후보가 여전히 1위를 지켰다.
김한길 후보는 이날 제주시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당대표 선출대회에서 6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해찬 후보는 49표로 3위에 그쳤다.
누계에서 김 후보는 1516표를 얻어 1위 이해찬 후보와의 표차를 81표로 줄였다. 이해찬 후보는 1597표로 아슬아슬하게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제주지역 경선이 끝난 현재 종합 3위는 강기정 후보로 1001표를 얻었다. 강 후보는 제주 경선에서 18표를 얻는데 그쳤다.
종합 4위는 추미애 후보로 954표를 얻었다. 제주 경선에서는 58표로 2위를 차지했다.
종합 5위는 우상호 후보(714표/제주:26표), 6위는 조정식 후보(682표/42표), 7위는 이종걸 후보(589표/34표), 8위는 문용식 후보(259표/20표)가 각각 차지했다.
민주통합당은 29일에 세종·충북 지역으로 자리를 옮겨 경선을 치른다. 특히 이해찬 후보 지역구인 세종특별자치시가 포함돼 있는 만큼, 이 후보가 2위 김한길 후보와 표차를 얼마나 벌릴 수 있느냐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세종·충북에 이어 30일 강원, 31일 전북에서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민주당은 전국순회 현장투표(30%)와 내달 5~6일 실시되는 일반 시민·당원 모바일투표(70%)를 합산, 6월 9일 임시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한다.
김한길 후보는 이날 제주시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당대표 선출대회에서 6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해찬 후보는 49표로 3위에 그쳤다.
누계에서 김 후보는 1516표를 얻어 1위 이해찬 후보와의 표차를 81표로 줄였다. 이해찬 후보는 1597표로 아슬아슬하게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제주지역 경선이 끝난 현재 종합 3위는 강기정 후보로 1001표를 얻었다. 강 후보는 제주 경선에서 18표를 얻는데 그쳤다.
종합 4위는 추미애 후보로 954표를 얻었다. 제주 경선에서는 58표로 2위를 차지했다.
종합 5위는 우상호 후보(714표/제주:26표), 6위는 조정식 후보(682표/42표), 7위는 이종걸 후보(589표/34표), 8위는 문용식 후보(259표/20표)가 각각 차지했다.
민주통합당은 29일에 세종·충북 지역으로 자리를 옮겨 경선을 치른다. 특히 이해찬 후보 지역구인 세종특별자치시가 포함돼 있는 만큼, 이 후보가 2위 김한길 후보와 표차를 얼마나 벌릴 수 있느냐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세종·충북에 이어 30일 강원, 31일 전북에서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민주당은 전국순회 현장투표(30%)와 내달 5~6일 실시되는 일반 시민·당원 모바일투표(70%)를 합산, 6월 9일 임시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 5명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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