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충남도는 1일 호서대 아산캠퍼스에서 '충청남도 환경보건헌장 선포식 및 심포지엄'을 열고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환경보건헌장'을 선포했다.
'); }충남도는 1일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환경보건헌장'을 선포하고 환경보건 정책의 선도적 추진 의지를 표명했다.
도는 이날 오후 호서대 아산캠퍼스에서 '충청남도 환경보건 헌장 선포식 및 심포지엄'을 열고 구체적 실천과제를 발표,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훼손된 생태계를 보전해 환경설 질환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헌장 내용에 따르면 도는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환경보건을 고려해 정책을 수립키로 했다. 또 환경피해 우려 지역을 정비하고 관리하는데 앞장 서, 환경보건 기반시설을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와 함께 환경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국내‧외 환경보건 정보를 공유해 환경보건 종합계획을 마련키로 했다.
종합계획은 △환경오염 민감계층 환경보건대책 △환경오염 취약지역 관리 △환경성 질환 피해구제 대책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건강피해 예방 △환경보건 인프라 및 관리체계 구축 △환경보건 협력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선포식에 이어 진행된 '환경유해 제로 심포지엄'에서는 ▲환경보건의 국가정책 방향 ▲생활공간 실내공기오염의 환경성질환 발생 영향 및 관리방안 ▲석면피해주민의 건강관리와 상화발전방안 ▲환경유해물질과 관련된 어린이 환경성 질환 ▲충청남도 환경보건정책 추진방안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표가 있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안희정 도지사는 "훼손된 생태계를 치유하고 보전해 환경성 질환 없는 살기 좋은 충남을 만들어 나가고,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건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환경보건 5개년 종합계획을 2017년까지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도는 이날 오후 호서대 아산캠퍼스에서 '충청남도 환경보건 헌장 선포식 및 심포지엄'을 열고 구체적 실천과제를 발표,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훼손된 생태계를 보전해 환경설 질환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헌장 내용에 따르면 도는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환경보건을 고려해 정책을 수립키로 했다. 또 환경피해 우려 지역을 정비하고 관리하는데 앞장 서, 환경보건 기반시설을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와 함께 환경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국내‧외 환경보건 정보를 공유해 환경보건 종합계획을 마련키로 했다.
종합계획은 △환경오염 민감계층 환경보건대책 △환경오염 취약지역 관리 △환경성 질환 피해구제 대책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건강피해 예방 △환경보건 인프라 및 관리체계 구축 △환경보건 협력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선포식에 이어 진행된 '환경유해 제로 심포지엄'에서는 ▲환경보건의 국가정책 방향 ▲생활공간 실내공기오염의 환경성질환 발생 영향 및 관리방안 ▲석면피해주민의 건강관리와 상화발전방안 ▲환경유해물질과 관련된 어린이 환경성 질환 ▲충청남도 환경보건정책 추진방안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표가 있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안희정 도지사는 "훼손된 생태계를 치유하고 보전해 환경성 질환 없는 살기 좋은 충남을 만들어 나가고,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건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환경보건 5개년 종합계획을 2017년까지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Copyrights ⓒ 민중의소리 & vo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