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동 편의점서 잇따라 위조지폐 발견
서울 도심 편의점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성북구 돈암동의 편의점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5시께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3명이 돈암동 편의점 6군데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를 내고 음료수 등을 산 뒤 거스름돈을 받아 달아났다.
경찰은 CCTV를 통해 확인한 용의자들을 추적 중인 한편, 범행에 사용된 위조지폐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식을 의뢰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성북구 돈암동의 편의점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5시께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3명이 돈암동 편의점 6군데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를 내고 음료수 등을 산 뒤 거스름돈을 받아 달아났다.
경찰은 CCTV를 통해 확인한 용의자들을 추적 중인 한편, 범행에 사용된 위조지폐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식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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