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김수현 비공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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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24)이 근육 몸매를 공개했다.
8일 오전 공개된 '도둑들' 비공개 스틸에서 김수현은 근육이 돋보이는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은 상의를 탈의한 채 마른 근육을 뽐내고 있다. 영화에서 한 여인을 사랑하는 잠파노 역으로 분해 풋풋한 연기를 선보인 김수현은 근육 몸매를 드러내며 남성미를 뽐냈다.
김수현은 근육 몸매에 앞서 작은 얼굴로 주목 받았다. 큰 키에 작은 얼굴로 비율 좋기로 유명한 김수현이 근육질 몸매까지 공개하면서 황금비율과 탄탄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가장 아름다운 인체의 비율은 1:1.618이다. 이것을 이른바 '황금비율'로 부르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서만 볼 법한 황금비율 1:1.618은 균형 잡히고 아름다운 비례로 인정되어 건축물이나 회화 등에도 자주 적용됐다.
이것은 인간의 손 길이와 팔 길이, 상체와 하체의 비율, 얼굴 등 인체에도 반영되어 아름다운 몸의 보편적인 기준이 되고 있다. 실제 황금비율의 몸을 가진 스타로는 가수 비가 자주 언급돼 왔다.
비가 자주 언급됐던 것은 탄탄한 근육 때문이기도 하지만 작은 얼굴에 대한 선호를 이유로 들 수 있다. 작은 얼굴 뿐 아니라 길다란 팔다리와 잔근육으로 가득 찬 남성의 몸매가 황금비율로 꼽히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전문가들도 비의 균형 잡힌 몸매와 조막만한 얼굴이 황금비율에 가장 어울린다고 손꼽아 왔다. 작은 얼굴과 근육질 몸매가 황금비율로 꼽히는데는 중요한 조건이 됐다.
최근 김수현의 근육 몸매가 공개되면서 안그래도 작은 얼굴과 큰 키로 화제가 되던 김수현은 새로운 황금비율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김수현은 작은 얼굴을 인증하면서 이미 수차례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수현은 과거 방송에서 CD한장에 얼굴이 가려지는 소두를 인증하면서 근육 몸매에 앞서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 박슬기는 김수현이 '해를 품은 달'을 촬영할 때 머리가 작아 특별 제작한 맞춤형 익선관을 착용한다는 사실을 전하며 소두 인증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소두 인증을 위해 박슬기는 김수현의 얼굴에 CD를 갖다 댔고 김수현의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CD로 얼굴이 가려지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실제 전문의들은 작은 얼굴은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고 증언한다. 이와 함께 약간 마른듯한 체구에 어깨가 넓고 근육이 발달한 모습은 섹시함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수현의 근육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보기보다 근육질 몸매다", "김수현 마른 근육 멋있다", "김수현 근육도 근육이지만 몸매 비율이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