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으로 치면 100억원이 넘는 가짜 명품시계를 판매하고 유통시키려 한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올 1월부터 3월까지 서울 동대문 일대의 상가에 정품 시가로 35억에 달하는 가짜 명품시계 50여개를 판매하고, 69억원 가량의 150여개 가짜 명품시계를 유통하려 한 박모(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사결과 박씨는 동대문 상권의 소매업자들에게 시계 한 점단 10만~15만원을 받고 가짜 명품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박씨는 구입처와 판매처의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는 주도면밀함도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박씨는 가짜 명품 전문가"라면서 "박씨가 판매한 물건은 외관상 정품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했다"고 말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올 1월부터 3월까지 서울 동대문 일대의 상가에 정품 시가로 35억에 달하는 가짜 명품시계 50여개를 판매하고, 69억원 가량의 150여개 가짜 명품시계를 유통하려 한 박모(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사결과 박씨는 동대문 상권의 소매업자들에게 시계 한 점단 10만~15만원을 받고 가짜 명품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박씨는 구입처와 판매처의 인적사항을 남기지 않는 주도면밀함도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박씨는 가짜 명품 전문가"라면서 "박씨가 판매한 물건은 외관상 정품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정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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