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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영어실력, 대화는 기본이고 일본어까지 3개국어?

윤정헌 기자 yjh@vop.co.kr
정준영 영어실력공개

정준영 영어실력공개



슈스케 시즌4의 강동원 닮은꼴 정준영의 영어실력이 깜짝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정준영은 1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 '엄친아'로 불리는 로이킴과 영어로 유창한 대화를 나눠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존 '엄친아'라고 불리던 로이킴과 한 조가 된 정준영은 한 방을 쓰며 절친한 사이가 됐다. 그러던 중 외국에서 살다온 로이킴과 정준영이 영어로 대화를 나누게 된 것이다.

이에 정준영은 자신의 영어실력에 대해 "아버지를 따라 이곳저곡 많이 옮겨 다녔다. 유럽에도 있었고 프랑스, 일본에서도 살았다"고 밝혀 또 다른 '엄친아'의 탄생이 예고됐다.

이어 정준영은 "19살때 한국에 왔는데 적응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슈스케에서 로이킴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정준영의 영어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어로 대화에 한국말도 잘하고… 일본에서도 살았으니 3개국어?", "정준영 얼굴만 잘생긴게 아니라 영어실력도 뛰어나…", "정준영 영어실력 공개 외모도 뛰어나.. 엄친아 탄생 예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정준영이 속한 슈퍼위크 조는 이지혜의 막말등 서로 팀웍 부족으로 난항을 격는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