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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P포토] 박근혜, 전화기 거꾸로 들고 국민행복 소통?

양지웅 기자 aigoumni@naver.com

입력 2012-10-19 16:27:56 l 수정 2012-10-19 18:34:50

전화기 거꾸로 든 박근혜 후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아이폰을 거꾸로 든 채 무대에 나와있는 한 주부로 부터 육아관련 정책을 부탁받고 있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날 박근혜 후보는 아이를 가진 주부와 통화를 하며 육아관련 정책을 부탁받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박 후보는 스마트폰을 거꾸로 든 채 통화를 하며 "안들린다"고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근혜 후보는 국민행복과 아이안전 등을 주제로 하여 스마트폰 게임 '애니팡'을 패러디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박 후보는 풍선을 든 관계자들과 무대에 올라 율동을 하던 중 풍선이 터지자 깜짝 놀라며 당황스러워 했다.

거꾸로 소통하는 박근혜 후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아이폰을 거꾸로 든 채 무대에 나와있는 한 주부로 부터 육아관련 정책을 부탁받고 있다.



전화기 반대로 들고 통화하는 박근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아이폰을 거꾸로 든 채 무대에 나와있는 한 주부로 부터 육아관련 정책을 부탁받고 있다.



율동이 낮설은 박근혜 후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사람들과 율동을 하고 있다.



풍선에 놀라는 박근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율동을 하던 중 풍선이 터지자 깜짝 놀라고 있다.



인사하는 박근혜 대선 후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근혜의 국민행복?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정몽준 의원, 정두언 의원 등과 함께 피켓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근혜의 국민행복?!?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국민행복'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서울시 선대위 출범한 박근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정몽준 공동선대위원장 등과 함께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박근혜, 3040의 선택?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양천문화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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