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거주형태 변화

해를 거듭하면서 한국인의 거주형태도 변해가고 있다. 주택 보급률은 1996년 86.0%였다가 2000년 97.4%, 2011년에는 114.2%까지 급증했다.

자가 거주 비율은 20여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최저 주거기준 미달 가구의 변화 추이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인포그래픽] 한국 거주형태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