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록페스티벌 8월 2~4일까지 열려

김세운 기자 ksw@vop.co.kr
입력 2013-07-28 12:41:09l수정 2013-07-28 13:15:10
부산에서 록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음악 사람 자연이 어우러진 삼락을 주제로한 제14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오는 2일에서 4일까지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가수들 역시 눈길을 끈다.

이번 축제에는 노브레인, 크라잉넛, YB밴드, 한영애 밴드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록밴드가 출연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핀란드 등 5개국 28팀이 사흘간 ‘록’으로 관객과 교감한다.

페스티벌은 행사기간 중 매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주변 지역주민들의 소음 민원 등을 고려해 밤 10시30분까지만 진행된다.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행사장에는 오픈마켓과 푸드코트, 관람객 쉼터 등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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