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 아티스트 범민, 춘천마임축제 ‘그래피티 오브 마임’ 선보여
그래피티
범민 그래피티 그래피티 온 마임ⓒ민중의소리

국내 최고 그래피티 아티스트 범민이 춘천마임축제에서 <그래피티 오브 마임>공연을 펼쳤다.

춘천마임축제에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추모 문화제로 꾸며졌으며, 해외 8개국 12개 단체를 포함해 국·내외 총 75개 단체가 함께 했다.

범민은 축제의 상징인 이철수 판화가의 '으랏차차'를 가미해 한사람의 작은 몸짓이 커다란 힘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를 담았냈다. 그리고 춘천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그래피티 아트로 재해석했다.

범민 그래피티 아티스트
범민 그래피티 아티스트ⓒ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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