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집 재생프로젝트, 장마 프로젝트+조소희 작가 초대전
장마 프로젝트
장마 프로젝트ⓒ민중의소리

오래된 집 재생프로젝트 공모에 당선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장마 프로젝트>가 오는 18일부터 열린다.

장마프로젝트는 김현주, 오종원, 유목연, 최성록의 전시가 각각 1부(오종원, 유목연), 2부(김현주, 최성록)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래된 집은 캔 파운데이션이 성북동의 두 채의 낡은 가옥을 작가의 레지던시와 전시공간으로 만든 것이다.

오래된 집 재생프로젝트는 매년 공모를 통해 오래된 집과 함께 호흡하며 오래된 집에 스며있는 시간의 흔적과 이야기들을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풀어 나갈 참여작가를 선정해 왔다.

이번 오래된 집 재생프로젝트 9기는 장마프로젝트와 조소희작가의 초대전으로 구성된다.

장마 프로젝트는 7월, 8월의 장마기간을 접목해 흥미로운 퍼포먼스와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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