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여전사 제니퍼 로렌스, 11월 한국 온다
'헝거게임' 제니퍼 로렌스 11월 방한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3탄 '헝거게임: 모킹제이'의 한 장면ⓒ라이온스게이트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헝거게임’ 3번째 이야기 <헝거게임:모킹제이>가 11월 4일 방한 등 월드 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을 비롯해, 영화의 주역들인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샘 클라플린, 그리고 프로듀서인 니나 제이콥슨과 존 킬릭은 오는 11월 1일 중국 베이징을 시작으로 서울, 런던, 뉴욕, LA를 잇는 월드 투어 일정을 소화한다.

한국은 투어 일정의 2번째 방문 국가로 오는 11월 4일 내한 계획을 확정했다. <헝거게임:모킹제이> 월드 투어를 통해 세계적인 톱스타 제니퍼 로렌스를 직접 만날 수 있어 국내 팬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헝거게임’ 열풍을 일으킨 <헝거게임:판엠의 불꽃>(2012), <헝거게임:캣칭 파이어>(2013)에 이은 세 번째 혁명의 신화 <헝거게임:모킹제이>의 보도스틸도 공개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헝거게임:모킹제이>는 혁명의 상징, 모킹제이가 된 캣니스가 절대권력 캐피톨에 맞서 정면승부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1월 2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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