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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크리스틴 스튜어트, 핑크빛 감돈다? 알고보니 '이럴수가'

크리스틴 스튜어트, 핑크빛 감돈다? 알고보니 '이럴수가'

온라인이슈팀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틴 스튜어트ⓒ뉴시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세계적인 돌풍을 불러일으킨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주인공 벨라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크리스틴 스튜어트은 데이빗 핀처의 영화 ‘패닉 룸’에서 조디 포스터의 딸로 등장해 주목 받으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국내에서 ‘트와일라잇’과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등 의 할리우드 스타로 이미지로 유명하지만, ‘런어웨이즈’, ‘온 더 로드’ 등 인디 영화들에서 보여준 단단하고 섬세한 연기로 호평 받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현지에서 잇따라 레즈비언 친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