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보기
기사검색
페이스북
트위터
민중의소리 | 닐패트릭, 남자친구와 쌍둥이 낳아...부인했지만 사실

닐패트릭, 남자친구와 쌍둥이 낳아...부인했지만 사실

온라인이슈팀
닐패트릭 해리스(오른쪽)
닐패트릭 해리스(오른쪽)ⓒ닐패트릭 해리스 트위터

닐패트릭, 남자친구와 쌍둥이 낳아...부인했지만 사실

닐패트릭

커밍아웃한 할리우드 스타 닐패트릭 해리스(37)가 동성파트너인 미남배우 데이비드 버트카(35)와 사이의 쌍둥이 자녀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지난 2010년 닐패트릭 해리스와 버트카는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를 출산했다.

당시 닐패트릭 해리스는 자신이 아버지가 된다는 사실을 트위터를 통해 주변의 친지들에게 알리면서 "너무 흥분되고 설레며 감격스럽기까지 하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과거 닐패트릭 해리스는 당장 아이를 가지려 한다는 보도를 부인했지만 언젠가는 자녀 키우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하겠다고 토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10년 전부터 교제하고 있으며 해리스는 2006년에 자신의 게이인 사실을 고백했다.

해리스는 16살 때인 1989년 TV 시리즈 <천재소년 두기>로 스타덤에 올랐고 시트콤 <아이 러브 프렌즈>에 출연, 인기를 모았다.

그는 노래와 춤에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 왔으며 작년에는 최고 권위의 연극상과 TV상인 토니상과 에미상의 시상식 사회를 도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