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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박근혜 정부 파산 선고하는 청년좌파[포토]

박근혜 정부 파산 선고하는 청년좌파[포토]

양지웅 기자 aigoumni@naver.com
청년좌파 회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민안전처가 연 '제1회 국미안전의 날 국민안전 다짐대회' 행사장 앞에서 전단을 뿌리며 세월호 1주기에 외국방문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을 규탄하고 있다. 청년좌파 회원들이 뿌린 전단에는 ‘ 파산선고, 대한민국 정부의 도덕적 정치적 파산을 선고합니다. 남미순방 안녕히 가세요. 돌아오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쓰여 있다.
청년좌파 회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민안전처가 연 '제1회 국미안전의 날 국민안전 다짐대회' 행사장 앞에서 전단을 뿌리며 세월호 1주기에 외국방문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을 규탄하고 있다. 청년좌파 회원들이 뿌린 전단에는 ‘ 파산선고, 대한민국 정부의 도덕적 정치적 파산을 선고합니다. 남미순방 안녕히 가세요. 돌아오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쓰여 있다.ⓒ양지웅 기자

청년좌파 회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민안전처가 연 '제1회 국미안전의 날 국민안전 다짐대회' 행사장 앞에서 전단을 뿌리며 세월호 1주기에 외국방문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을 규탄하고 있다. 청년좌파 회원들이 뿌린 전단에는 ‘ 파산선고, 대한민국 정부의 도덕적 정치적 파산을 선고합니다. 남미순방 안녕히 가세요. 돌아오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쓰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