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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이왕표 부인, 전설적인 기록만 봐도 '전율'... 역시 내조의 여왕?

이왕표 부인, 전설적인 기록만 봐도 '전율'... 역시 내조의 여왕?

온라인이슈팀
이왕표 부인
이왕표 부인ⓒ방송캡쳐

'이왕표 부인'

이왕표 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왕표의 전설적인 기록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왕표는 1975년 김일 체육관 1기생으로 프로레슬링에 데뷔한 뒤 40년 동안 미국과 일본 중국, 멕시코 등 세계 각지에서 약 1600회의 경기를 치렀다.

뿐만 아니라 1985년과 1987년 NWA 오리엔탈 태그팀 챔피언, 1993년 GWF 헤비급 챔피언, 2000년 현 WWA 세계챔피언을 획득했다.

특히 2005년 무렵에는 자이언트 컬칸에게 타이틀을 빼앗긴 적도 있었지만 이듬해 재탈환했다. 2009년에는 밥 샙에게 타이틀을 또 한 번 빼앗겼지만 2010년에 다시 타이틀을 되찾았다.

한편 이왕표는 담도암으로 세 차례 수술을 받는 등 힘겨운 암 투병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 갑자기 찾아온 담도암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지만 병세가 호전되어 현재는 한국프로레슬링연맹의 대표와 대한종합격투기협회 총재를 맡고 있다.

이에 이왕표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왕표 부인, 정말 걱정 많았겠네", "이왕표 부인, 정말 내조의 여왕", "이왕표 부인, 정말 존경스럽다", "이왕표 부인, 화이팅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