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리아 서 초대전 ‘Stillness’
세실리아 서 초대전 ‘Stillness’
세실리아 서 초대전 ‘Stillness’ⓒ기타

작가 세실리아 서 초대전 ‘Stillness’가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에서 6월10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세실리아 서는 종합예술을 추구하는 작가로 음악, 사운드 디자인, 비디오 아트, 혼합매체 페인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다채로운 주제를 표현해 낸다. 여러 장르의 음악과 그림 외에도 세실리아 서는 세권의 학술 서적을 출판한 바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세실리아 서는 뉴욕대학에서 미디어 석사를 마치고, 럭거스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실리아 서는 마이애미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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