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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신주아 남편에게 숨기고 싶은 과거는? 세상에나!

신주아 남편에게 숨기고 싶은 과거는? 세상에나!

온라인이슈팀
신주아 남편
신주아 남편ⓒ출처 : 방송화면 캡쳐

신주아 남편

신주아 남편이 화제다.

신주아가 남편과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공개하면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신주아와 남편은 세상의 편견과 부딪치면서 더욱 돈독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관심과 부러움을 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신주아가 남편에게 숨기고 싶은(!) 과거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신주아는 4년 전 한 방송에서“물을 너무 무서워해 공포증을 갖고 있다”면서 “해변에서 비키니 화보 촬영 중 파도가 밀려와 비명을 지르며 도망갔다”고 전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신주아의 당시 상황을 포착한 사진이 공개돼 두 번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아는 “여우처럼 생긴 외모 때문에 새침데기로 오해를 많이 받는다”며 “뾰족한 턱 때문에 그런 것 같다. 턱을 치고 싶을 정도”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남편, 저런 모습까지 사랑해줄듯", "신주아 남편과 행복하게 살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