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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이왕표 부인, 링 위에서 눈빛 나누며...

이왕표 부인, 링 위에서 눈빛 나누며...

온라인이슈팀
이왕표 부인
이왕표 부인ⓒmbc 휴먼다큐

이왕표 부인.

전설의 프로레슬러 곁엔 그를 항상 응원하고 지켜주는 아내가 있었다. 이왕표 부인 얘기다.

이왕표는 최근 방송에서 은퇴 후 생활을 공개했다. 또 평생의 반려자 아내에 대한 사랑도 드러냈다.

지난 5월 이왕표 은퇴식 때 이왕표와 부인이 링 위에서 포옹을 하던 장면은 아직도 인상적으로 남아 있다.

이왕표는 전설의 프로레슬러 김일의 후계자다.

지난 1975년 김일 도장 1기생으로 데뷔한 이왕표는 40년간 프로레슬링선수로 활동하며 챔피언을 7번이나 차지했다.

'ULTRA FC 헤비급 챔피언' 'WWA 헤비급 챔피언' 'GWF 헤비급 챔피언' 'ALL ASIA 헤비급 챔피언' '극동(FAR EAST) 헤비급 챔피언' 'NWA 오리엔탈 헤비급 챔피언' 'NWA 오리엔탈 태그팀 챔피언' 등이다.

네티즌들은 "이왕표 부인 두 사람 사이 좋아 보인다" "이왕표 부인 행복하세요" "이왕표 부인 사랑 느껴진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