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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능 오염지역 식품 홍보행사 중단하라[포토]
시민방사능감시센터등 11개 환경단체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문화원 앞에서 26, 27일 양일간 펼쳐지는 ‘일본 사케 페스티발’ 행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5년째 해당 지역의 방사능수치가 높게 검출되고 있는 가운데 방사능 오염지역 양조장에서 제조되는 주류가 다량 출품됐다며 사케의 안전성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등 11개 환경단체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문화원 앞에서 26, 27일 양일간 펼쳐지는 ‘일본 사케 페스티발’ 행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5년째 해당 지역의 방사능수치가 높게 검출되고 있는 가운데 방사능 오염지역 양조장에서 제조되는 주류가 다량 출품됐다며 사케의 안전성을 우려한다고 밝혔다.ⓒ김철수 기자

시민방사능감시센터등 11개 환경단체 회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문화원 앞에서 26, 27일 양일간 펼쳐지는 ‘일본 사케 페스티발’ 행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5년째 해당 지역의 방사능수치가 높게 검출되고 있는 가운데 방사능 오염지역 양조장에서 제조되는 주류가 다량 출품됐다며 사케의 안전성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김철수 기자

사진으로 말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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