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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연극 ‘순정이 블루스’
연극 ‘순정이 블루스’
연극 ‘순정이 블루스’ⓒ티위스 컴퍼니 제공

한옥마을아트홀이 9월 추석을 맞이해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 ‘순정이 블루스’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과 부모가 되어서야 깨닫게 되는 어버이의 깊은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극이 전개되는 사이사이에 추억을 떠올리게 할 만한 음악이 눈길을 끈다.

순정은 조카 미선이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산다. 그러던 어느 날 수상한 손님 영훈이 순정의 가게에 찾아온다. 생각지도 못한 손님 때문에 식당엔 풍파가 일어난다.

공연은 오는 25일까지다. 김영오 작연출. 정찬호, 홍정은, 진시라, 정민석 등이 출연한다. 전석 2만원이다. 티켓 예매는 플레이티켓(www.playticket.co.kr)을 통해서 가능하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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