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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2016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예매, 오후 2시 인터파크티켓서 시작...접속 폭주

2016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예매, 오후 2시 인터파크티켓서 시작...접속 폭주

온라인이슈팀
2016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예매
2016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예매ⓒ홈페이지

2016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예매가 시작하면서 양팀 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준플레이오프 예매가 시작하면서 야구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16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입장권 예매가 1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시작된다.

예매는 입장권 단독 판매처인 인터파크티켓(http://ticket.interpark.com)와 ARS(☎ 1544-1555)이나 스마트폰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전량 예매로만 판매하며, 예매표 중 취소분에 한해 현장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현장판매는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치열한 예매 전쟁으로 네티즌들은 벌써 매진이라며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막상 들어가면 예약 가능 좌석은 정말 없음", "서버 용량 좀 늘려 놓지. 답답하더라", "막상 제대로 2시에 들어가도 진짜 표 없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암표상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또다른 네티즌들은 "암표를 근절하는 방법 생각보다 매우 단순합니다. 그냥 안사면 됩니다", "암표상들 활개치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