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김주형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이 27일 “저의 지향은 트럼프가 아닌 '민주사회주의자' 자처하는 샌더스”라고 주장했다.
이재명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경제주간지 블룸버그 기사 내용을 인용, “‘성공한 샌더스’라 해달랬더니 ‘한국의 트럼프’ 같다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정치기득권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하는 점은 둘이 닮았지만 지향과 기반은 천지차이”라며 페이스북 독자들의 의견을 물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27일 “저의 지향은 트럼프가 아닌 '민주사회주의자' 자처하는 샌더스”라고 주장했다.
이재명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경제주간지 블룸버그 기사 내용을 인용, “‘성공한 샌더스’라 해달랬더니 ‘한국의 트럼프’ 같다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정치기득권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하는 점은 둘이 닮았지만 지향과 기반은 천지차이”라며 페이스북 독자들의 의견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