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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서촌이 뜨겁다.. 도대체 왜?

서촌이 뜨겁다.. 도대체 왜?

온라인이슈팀
서촌
서촌ⓒJTBC 방송캡처

서촌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부터 북촌은 한옥마을 등 기와집으로서 상류층 구조 형태를 간직하며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원래 이 동네에는 솟을대문이 있는 큰 집 몇 채와 30여 호의 한옥밖에 없었으나, 일제 말기와 6.25 수복 직후 지금의 상태로 늘어났다.

북촌한옥마을 도보관광코스는 안국역을 출발해 → 북촌문화센터 → 가회동 11번지 → 한상수자수공방 → 가회민화공방 → 북촌생활사박물관 ‘오래된 향기’ → 안국동 윤보선가 → 안국역으로 이어지는 3시간 30분 코스가 좋다.

북촌과 종로일대 상권이 호황을 이루면서 새로운 지역으로 세가 확대되고 있다. 그중 한곳이 서촌이다.

이곳은 경복궁 서쪽에 있는 마을을 일컫는 별칭이다. 미로 같은 골목길을 걷다 보면 상큼한 파스텔 컬러의 벽화와 앙증맞은 그림들이 정겨움과 소박함을 안겨준다.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