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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윙스투어’ 떠나는 방탄소년단, 아침엔 ‘남사친’ 느낌?

그룹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해 오는 22-2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윙스투어 아시아 콘서트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앞서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방탄소년단은 7월 초까지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홍콩, 일본 6개 도시 등을 돌며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아시아 콘서트를 이어간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중 유일하게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 후보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는 오는 5월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21일 오전 ‘윙스투어 아시아’ 방콕 공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영상캡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21일 오전 ‘윙스투어 아시아’ 방콕 공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영상캡쳐)ⓒ민중의소리

김도균 기자

연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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