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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진영, 알고 보니 "이런 사람은 처음 본다" 무슨 일?

진영, 알고 보니 "이런 사람은 처음 본다" 무슨 일?

온라인이슈팀
진영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이 24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마지막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4당여의 비대위원 활동을 정리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
진영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이 24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마지막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4당여의 비대위원 활동을 정리하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정의철 기자

진영 의원이 화제다.

진영은 2012년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로 용산구에서 출마해 당선되었다. 이후 2013년 박근혜정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발탁되었다.

인사청문회 당시 박근혜정부에서 내정했던 여타의 공직자들 가운데 청문회를 무사 통과한 몇 안 되는 인물로 손꼽힌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본인이 진 의원의 전 보좌관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정치 후원금 하나도 불의하다 생각되면 끝까지 찾아가 돌려주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이런 사람 처음 봤다"라고 글을 쓰기도 해 화제가 되었다.

이후 노인연금 공약을 삭감하는 박근혜 정부에 맞서 갈등을 빚고 보건복지부 장관직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이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된 문형표 전 장관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에서 구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