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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는 이렇게 태어난다, 연극 ‘좀비가 된 사람들’
연극 ‘좀비가 된 사람들’
연극 ‘좀비가 된 사람들’ⓒ창작집단 꼴

연극 ‘좀비가 된 사람들’은 연극 무대 위에서 우리의 삶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연극은 제8회 개판페스티벌 참가작으로 내달 4~9일까지 후암스테이지에서 볼 수 있다.

작품은 언어 규제로 인해서 발생되는 사람들의 감정 상태에 대해서 조명한다. 작품은 한 지역의 시장이 행복한 도시를 위해서 ‘언어 사용의 규제’를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시작된다.

언어 규제로 인한 좋은 언어 사용, 소통과 화합을 위한 노력으로 인해서 시민들의 행복도는 높아진다. 반대로 감정이 사라지는 시민들도 생겨난다.

연극 ‘좀비가 된 사람들’은 연희를 접목하여 신명나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그러면서도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날카로운 메시지를 통해서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서종현 작, 황태선 연출. 손현규, 이재영, 박훈정, 황사무엘, 전송이, 김화영, 이현주, 강진수, 장현정, 박현정, 이주형, 이민우, 정한솔, 황한울 등이 출연한다.

김세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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