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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신임 사무총장에 신장식 변호사, ‘이정미 체제’ 첫 당직 인선
정의당 신장식 신임 사무총장
정의당 신장식 신임 사무총장ⓒ신장식 페이스북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17일 신장식 변호사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는 등 4기 지도부 주요 당직자에 대한 1차 인선을 단행했다.

신 사무총장은 진보신당 대변인, 민주노동당 당 대표 비서실장과 기획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정책위의장에는 김용신 현 정책위의장이 유임됐으며, 수석대변인은 추혜선 대변인이 맡는다.

윤소하 원내수석부대표, 김종대 원내대변인은 그대로 유임됐다.

한창민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정미 대표는 능력과 열정을 중심으로 적재적소에 준비된 인물을 배치한다는 인사원칙을 제시하며, 주요 당직자들이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통합과 혁신의 길에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다.

1차 당직 인선을 마친 정의당은 조만간 추가 인선을 단행할 예정이다.

신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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