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보기
댓글보기
인피니트 동생그룹 골든차일드, 28일 데뷔 쇼케이스 개최
골든차일드
골든차일드ⓒ사진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역대급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10일 오전, 골든차일드(이대열, Y, 박재석,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정식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고 알렸다.

쇼케이스에서는 공개한 바 없는 타이틀곡과 수록곡 신곡 등 다양한 퍼포먼스 무대를 준비했다고 알려졌다.

9일 오후 골든차일드의 공식 SNS에 게재된 쇼케이스 신청 공지에 팬들의 ‘신청 폭주’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정식 데뷔 전인 지난달 0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게릴라 공연에는 1천여 명의 팬들이 운집하기도 했다.

쇼케이스 진행은 인피니트의 성열과 소속사 식구인 오현민이 맡았다. 성열은 골든차일드의 리더 대열의 친형이다. 골든차일드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2017 울림PICK’에서 재치 있는 말솜씨로 진행 능력을 뽐낸 바 있다.

친동생 대열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에서 진행을 맡았다는 성열은 “처음으로 큰 행사에 긴장하고 있을 후배들을 잘 안정시키고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골든차일드(Golden Child)는 ‘100년에 한 사람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라는 뜻으로 대한민국 가요계를 100년간 이끌어 나가며 앞으로 100년의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동현 기자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이시각 주요기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2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