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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 소성리’ 사드 배치 놓고 밤새 격렬한 충돌

국방부가 6일 사드 추가배치를 결정하면서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는 주민·시민단체 회원 500여명과 경찰 100개중대 8000여명이 몸싸움과 대치를 반복했다.

국방부는 애초 7일 오전 6시에 사드를 기지로 반입하려 했으나, 농기계와 차량으로 도로를 막으며 저항하는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로 인해 시간을 지체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8시 13분께 사드발사대를 실은 특수차량을 성주 사드기지로 들일 수 있었다.

구자환 기자

민중의소리 전국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경남지역을 담당하며, 영화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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