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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렌, 드라마 ‘사자’ 캐스팅..11월부터 촬영[공식]
뉴이스트 렌(최민기)
뉴이스트 렌(최민기)ⓒ사진 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뉴이스트의 렌(본명 최민기)이 사전제작 드라마 ‘사자’에 출연한다.

8일, 드라마 ‘사자’(四子, 가제, 연출 오진석, 극본 김제영)의 제작사 ㈜빅토리콘텐츠와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렌은 ‘사자’의 여훈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사자’는 인간에게서 희망의 답을 찾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액션 추리 드라마다.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여형사가 우연히 똑같이 닮은 남자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스와 미스터리 속에 담아 낼 예정이다.

배우 박해진이 1인 4역의 주인공 강일훈 역에 캐스팅 됐다. 나나는 강력반 형사 여린 역을 맡았다. 곽시양은 엘리트 경찰 최진수, 경수진은 여린의 친구인 사회부 기자 박현수를 연기한다. 조현재는 강일훈의 형 재벌가 부사장 강일권으로 등장한다.

렌은 여린(나나)의 남동생인 여훈 역으로 등장한다. 여린의 친구같은 남동생으로 비밀이 많은 집안에서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하는 사랑스러운 막내다. 여훈은 씩씩한 누나의 든든한 편이 돼주며 ,여린이 사고를 칠 때도 늘 그의 곁을 지켜준다.

제작사 관계자는“렌의 맑으면서도 믿음직한 이미지가 누나를 곁에서 바라봐주는 여훈 역할에 가장 잘 어울릴 것으로 보여 적극 캐스팅했다”라고 캐스팅 사유를 밝혔다.

‘사자’는 영화 ‘원더풀라디오’(2011), ‘미쓰와이프’(2015)의 각본을 쓴 김제영 작가와 SBS ‘결혼의 여신’ ,‘용팔이’, ‘엽기적인 그녀’의 오진석PD가 함께 만드는 작품이다. 곧 캐스팅을 마무리한 후, 오는 11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한편, ‘사자’는 2018년 초에 촬영을 마무리한 후 상반기 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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