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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21일 미국 뉴욕서 한·미·일 정상회담 개최”

한·미·일 정상회담이 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

청와대는 16일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마지막날인 오는 21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 아베 신조 총리 등과 오찬을 겸한 형태의 정상회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도 삼국 정상이 참가하는 정상회담이 21일 개최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72차 유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18일 3박5일 일정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 일반토의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등 국가 원수 90명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등 정부 수반 37명, 왕이 중국 외교부장,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등 196명의 수석대표가 참석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홍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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