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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대만 공연도 성공리에 마무리... ‘Pink Up!’
에이핑크 대만 공연
에이핑크 대만 공연ⓒ사진제공 =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에이핑크가 아시아투어 ‘Pink UP’ 대만 공연을 마무리했다.

8일 오후,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는 대만 타이페이 NTU 스포츠센터에서 아시아 투어 콘서트 ‘Pink UP’을 열었다. 약 3,000여 석의 규모로, 공연장은 가득 찼다.

에이핑크의 아시아투어는 9월 23일 홍콩에서 시작됐다. 대만은 에이핑크가 아시아투어를 하는 두 번째 도시다. 11월에는 방콕에서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시작은 미니 6집 타이틀곡 ‘FIVE’였다. 이후 Fairy’, ‘Eyes’, ‘Always’, ‘Remember’, ‘별의 별’ 등의 곡으로 청순함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고, ‘My My’, ‘Mr.Chu’, ‘LUV’ 등의 히트곡 퍼레이드로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에이핑크는 현지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 OST ‘소행운’을 중국어로 준비해 부른 것이다.

공연을 마치며 에이핑크는 “팬 분들의 사랑 덕분에 작년에 이어 올해 아시아 투어에도 대만에 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마지막까지 힘내서 투어를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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