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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 여천ncc 채용, 평균 연봉보니...대기업보다 많아?

여천ncc 채용, 평균 연봉보니...대기업보다 많아?

온라인이슈팀
5만원권
5만원권ⓒ뉴시스

여천ncc 채용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평균 연봉도 주목 받고 있다.

여천NCC의 평균 연봉은 기업 경영성과 평가 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매출액 500대 기업 중 2016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334개의 직원 연봉을 조사한 결과, 1억1990만원 정도로 가장 높았다.

여천 NCC의 연봉은 지난해 석유화학 업종이 최대 호황을 누린 것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장기근속자들이 많이 다른 곳에 비해 비교적 많은 연봉을 나타내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여수 국가산업단지 안에 있는 여천NCC는 1999년 12월 대림산업과 한화케미칼의 나프타 분해시설(NCC·Naphtha Cracking Center)이 통합돼 설립됐다. 현재 양사가 공동 운영하는 국내 3위 석유화학 기업이다.

대기업들의 평균연봉은 74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