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보기
댓글보기
문재인 대통령, 포항 지진 발생 직후 전용기서 상황 보고 받아
문재인 대통령 자료사진
문재인 대통령 자료사진ⓒ뉴시스

7박8일 일정의 인도네시아·베트남·필리핀 3개국 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귀국길에 포항 지진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한 직후 전용기인 공군1호기에서 국가위기관리센터로부터 상황을 보고 받았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귀국 즉시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를 소집해 포항 지진에 대한 보고를 받고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9분 31초에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지현 기자

기자를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이시각 주요기사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2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