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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쇼트트랙 판커신, 500m 예선에서 또 반칙...실격 처리
2014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1000M 순위결정전에서 중국 판커신의 손을 뿌리치며 질주 하고 있는 박승희 선수
2014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1000M 순위결정전에서 중국 판커신의 손을 뿌리치며 질주 하고 있는 박승희 선수ⓒ뉴시스

중국 쇼트트랙 대표선수인 판커신이 반칙으로 실격 처리됐다.

판커신은 18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500m 준준결승 2조 경기에서 네덜란드 선수인 판라위번 라라의 몸을 붙잡았다.

심판진은 판커신의 반칙 행위 직후 재출발 지시를 내리고 그를 패널티 처리했다.

판커신은 지난달 네덜란드에서 열린 2차 월드컵에서도 한국의 최민정 선수를 몸으로 밀었고 2월에 열린 2017 삿포로 아시안게임 500m 결승에서 한국 심석희 선수의 무릎을 잡는 반칙을 범하기도 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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