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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장남 김남호 상무, 부사장 승진
DB그룹 선포식.
DB그룹 선포식.ⓒDB그룹 홈페이지 캡쳐

김준기 전 DB그룹(옛 동부그룹) 회장의 장남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2018년 정기인사에서 김남호(43) DB금융연구소 부사장이 상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지 1년 만이다.

김 부사장은 미국 워싱턴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치고 2009년 동부제철 차장으로 입사했다. 2013년 동부팜한농, 2015년 동부생명을 거쳐 DB금융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 DB금융연구소는 DB손보 등 금융 계열사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연구기관이다.

김 부사장은 현재 DB금융연구소에서 금융그룹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담당하고 있으며, 업무상 큰 역할 변화는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윤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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