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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프랑스 3인방, 피부관리샵서 마사지 받고는 “혈액순환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피부 관리 숍을 찾은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피부 관리 숍을 찾은 프랑스 친구들ⓒ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프랑스 3인방이 한국 피부 관리 숍을 방문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서는 프랑스 친구들이 피부 관리 숍을 방문해 스킨케어를 받았다.

당시 녹화에서 마르빈은 “한국 남성용 화장품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좋대”, “한국 남자들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보자”라며 한국 피부 관리숍을 찾아 나섰다.

난생처음 피부 관리를 받게 된 친구들은 꼼꼼하게 질문하며 상담하고 관리를 시작했다. 족욕, 안마기계를 이용한 후 피부관리를 받았다. 이들은 “혈액 순환이 잘 되는 거 같아”, “이거 하고 나서 예뻐졌으면 좋겠어”라며 피부 마사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프랑스 3인방의 피부 관리 프로젝트는 4일 저녁 8시 30분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서 공개된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피부 관리 숍을 찾은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피부 관리 숍을 찾은 프랑스 친구들ⓒ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피부 관리 숍을 찾은 프랑스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피부 관리 숍을 찾은 프랑스 친구들ⓒMBC 에브리원

현석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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